조규홍 전 복지장관·박민수 전 2차관 등 5명 대검 고발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관계자 등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진행한 형사고발과는 별개로 민사소송 제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의료현장 붕괴에 책임 있는 전 대통령 및 관계자들이 잘못을 겸허히 인정하고 국민과 의료계 앞에 사죄를 촉구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대 증원대검찰청윤석열조규홍보건복지부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의협 회장 "의사 인력 추계위, 지난 정부 답습 말아야…근거 부족시 '단식'"검찰, 의사·의대생 '공보의 명단' 유출 사건 공공3부에 배당대검 "의료계 집단행동 사건, 사전에 보고하라" 일선청에 재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