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책임 물을 것"…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일 고소 예고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박나래김성근김규빈 기자 빙판길 꽈당 어르신, 멀쩡하다 며칠 뒤 두통·구토…"고관절 골절 의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관련 기사'발기부전 처방'까지 깐 전현무…"위법은 맞지만 처벌은 안 받는다"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의협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