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은 금물"…연휴 후 '진료차질' 응급실 5개소로 늘어"의정협의체? 여러 채널 통해 의료계 참여 설득"19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에서 구급대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의료대란추석명절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환자들 '의료대란 재발방지·피해구제' 입법 촉구…"대통령이 답하라"환자단체 만나 고개 숙인 전공의협의회 "불편 겪은 국민들께 사과"[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의료대란에 암환자 50% 수술 한달 밀려…빅5병원 수술환자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