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의원 '의료대란 환자피해 실태조사법' 대표발의지난 2월 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이 환자 가족과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윤의정갈등의료대란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의료대란에 광주·전남 상급종합병원 입원환자 19만명 감소박주민 "의료대란으로 고통받은 환자단체, 의견 적극 반영할 것"조규홍 장관 "전공의 복귀 의사 환영…전공의들에 미안한 마음"5월 전공의 추가 복귀 길 열리나…의료계·정치권 "의견 묻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