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로 상당수 전공의가 병원에 돌아온 가운데 환자들은 의대증원과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인한 의료공백의 재발을 막고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입법을 거듭 촉구했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복귀의정갈등의료공백환자더불어민주당이재명환자기본법의료대란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단독] "진료는 회복됐지만 인력은 아니다"…추계위가 본 의정사태 이후[단독]의대생 5명 중 1명 '휴학'…동아대 32%·이대 1% 어디 갔나'전공의 복귀' 청주상당보건소 비상근무 종료…1년 8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