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코로나 치료제 공급…건보 등재 신속 추진정부 "의료현장 어려움, 전공의 이탈로 발생한 것 아냐"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가 공급되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의대증원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