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고난도 필수진료·응급 등 공공정책 수가도 ↑"실손보험 본인부담 보장 적정화해야…개선 방안 마련"정경실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의료개혁 추진상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1일 서울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강승지 기자 강남차병원, 국내 첫 산부인과 로봇수술 1만건…"이 분야 독보적"연세의료원, 세브란스서 의료데이터 활용센터 개소…전국 9번째관련 기사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靑 "AI·국제통상 전문가 민간채용 확대…'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