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누적 건수의 7%…환자 절반이 3040 여성강남차병원 의료진들이 산부인과 로봇수술 1만례를 기념해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천희 행정관리실장, 김순애 간호국장, 정용욱 산부인과 수석과장, 성석주 로봇수술센터장, 노동영 원장, 이경진 진료부장, 산부인과 이수윤 교수, 심소현 교수.(차 의과학대 강남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강남차병원산부인과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강남차병원 산부인과, 로봇수술 최단기간 400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