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보건의료 연구 수요 충족, 데이터 접근성 향상에 기여이강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가운데)이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현판을 든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숙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이강영 원장,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료데이터연세의료원강승지 기자 "식도암 로봇수술…구멍 하나만 뚫어도 안전, 환자 부담 줄여"보건의료노조 "의료인력 기준 제도화, 환자 살릴 유일할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