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보건의료 연구 수요 충족, 데이터 접근성 향상에 기여이강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가운데)이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현판을 든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숙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이강영 원장,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료데이터연세의료원강승지 기자 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간병, 좋은 일자리로 만든다"…내국인부터 우선 고용 추진관련 기사제이엘케이, KHF 2026서 뇌졸중 AI 선봬…복지부장관상 수상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AI 의료기기 상용화 시동…복지부, 6개 컨소시엄 임상 실증 착수인튜이티브, 최소 침습 수술 미래 조명…'360 코리아' 개최세브란스 어린이병원 20주년…"치유, 돌봄 핵심가치 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