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보건의료 연구 수요 충족, 데이터 접근성 향상에 기여이강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가운데)이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현판을 든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숙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이강영 원장,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료데이터연세의료원강승지 기자 '속 빈 강정' 365mc, 영업손실 전환·비만약 열풍 등 겹악재 직면'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관련 기사세브란스 어린이병원 20주년…"치유, 돌봄 핵심가치 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