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공의, 의대생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열린 휴진 결의 집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휴진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관련 기사서울醫 "李대통령 '文정부 의정합의' 준수해야…수련 유연화 필요"김택우 의협 회장 "의대생 단 1명이라도 제적되면 좌시하지 않을 것"의협 총궐기 'D-Day'…"이젠 학생들 복귀해야" 의료계 안팎서 우려의정갈등 1년, 양측 대화도 힘들어…울화통 터지는 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