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집단휴진 영향 미미"…'무기한 휴진'은 확산 중

빅5 "중증·희귀·응급 환자 비율 많아…연차 낸 교수 10명 미만"
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도 '무기한 휴진' 논의

서울의대 교수들의 집단 휴진 첫날인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치유글판에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의대 교수들의 집단 휴진 첫날인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치유글판에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공의, 의대생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열린 휴진 결의 집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공의, 의대생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열린 휴진 결의 집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