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메이요 클리닉과 8년간 공동연구…'신경내 결절종' 기준 정립 일반 양성종양보다 빠른 전이 확인, 신경 근본 차단술 치료 제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손병철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 신경외과의 로버트 스피너(Robert J. Spinner)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말초신경 마비를 유발하는 신경내 결절종(intraneural ganglion cyst)의 복잡한 발생 기전을 규명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은 신경내 결절종의 MRI(자기공명영상) 장치 검사사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