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0명 증원'에도 대규모 집회 강행…의대생 7000여명 참여의료계 "필수의료 패키지 백지화해야"…정부 관계자 문책 요구도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대화, 의료정책 결정에서의 거버넌스 구축과 대국민 신뢰도 제고 방안'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의대생의대교수의사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복지부 "감사원 '의대증원' 감사 결과,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