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0명 증원'에도 대규모 집회 강행…의대생 7000여명 참여의료계 "필수의료 패키지 백지화해야"…정부 관계자 문책 요구도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대화, 의료정책 결정에서의 거버넌스 구축과 대국민 신뢰도 제고 방안'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의대생의대교수의사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