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4합의 '의료계 동의' 원칙 존중하고 사전협의 제도화""20206년 3월 의사·전문의 배출토록 교육·수련 유연화해야"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이 지난달 17일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회의정갈등이재명구교운 기자 문 열린 응급실, 잠긴 수술실…'배후진료' 역량 강화 나선다한독 '당당발걸음 캠페인' 참가자 모집…"혈당건강 습관 만들기"관련 기사李대통령 '前정부 억지' 지적에…전공의들 "대화 환경 마련"움직이는 의사회-전공의…의정갈등 매듭 푼다서울 이어 광주도 "정부·의협, 전공의·학생 복귀 전향적 노력해야"(종합)사직 전공의 200여명, 서울시의사회에 '9월 복귀 희망' 전했다황규석 "의사가 돼 싸우자…트리플링 해법 이달이 마지막 기회"[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