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질병청 뭐함?] OECD 평균 1.4배…항생제 마구 쓰는 한국범부처 관리대책 추진…국제 협력 주도, 글로벌 선도국 발돋움서울 종로구 약국거리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3.9.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지영미 질병청장이 지난달 27일부터 6일간 열린 세계보건총회에서 항생제내성 전략적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항생제내성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항생제 내성 비상…질병청, 다제내성균 포럼 열어 대책 모색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항생제 안 듣는 '슈퍼 박테리아' 감염 사망 85%, 60세 이상 고령층[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