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44명…5년 새 4배 늘어한지아 "감염관리 역량 키우자"항생제가 듣지 않는 세균인 일명 '슈퍼 박테리아'에 감염돼 숨진 환자가 지난해 1000명에 육박했으며 이들 중 85%는 6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슈퍼 박테리아항생제세균질병관리청CRE카바페넴강승지 기자 백신 이물 신고 '쉬쉬' 못한다…72시간 수거·45일 최종조사 의무화[인사] 질병관리청관련 기사KAIST, 산화그래핀의 세균 세포막만 파괴하는 항균 원리 첫 규명치사율 60% 슈퍼박테리아 잡는다…철분 위장한 '페트로자'[약전약후]항생제 소용없는 '슈퍼박테리아' 내성환자 5년새 2.3배…요양병원 6배↑부여군 '슈퍼박테리아' 발생 예방·차단에 총력 대응슈퍼박테리아 방패 '바이오필름' 무력화 치료 플랫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