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홍빈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항생제내성분당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관련 기사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부산 온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질병청·전문가단 점검 긍정평가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열만 나도 항생제 달라고…더 이상 쓸 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항생제 내성 고령층 치명률 50% 이상…2030년엔 3만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