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

[질병청 업무보고] 사회대응 의사결정 한계 보완…매뉴얼·거버넌스 구축
감염병 백신·치료제 자급화 속도…'항생제 내성균' 대응도 강화

본문 이미지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신종·고위험 감염병에 대한 의료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 ⓒ 뉴스1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신종·고위험 감염병에 대한 의료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던 2021년 12월 31일, 대구 시내 한 음식점에서 주인이 텅 빈 테이블에 앉아 신문을 읽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던 2021년 12월 31일, 대구 시내 한 음식점에서 주인이 텅 빈 테이블에 앉아 신문을 읽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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