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이식 기다리다 하루 8.5명 사망…"한국형 장기 배분 근거 마련"

KOTRY, 12년간 2만 6571명 추적…고령 기증 장기 활용 가능성 확인
신장·심장·폐·간 이식 연구 성과…AI·유전체 결합 정밀의료 연구 확대

본문 이미지 - 양재석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6일 세브란스병원 유일한홀에서 열린 '국립보건연구원·한국장기이식연구단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천선휴 기자
양재석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6일 세브란스병원 유일한홀에서 열린 '국립보건연구원·한국장기이식연구단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천선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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