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1개 병원 입원환자 4만 9651명 분석…관리 최우선보균율 1.79%로 5종 중 최고…전담 의사 둔 병원은 5%뿐병원 내 '다제내성균' 감염이 장기 입원과 막대한 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슈퍼박테리아'라고도 불리는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CRE)은 보균율이 가장 높고 30일 내 사망률이 16.9%에 달해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카바페넴다제내성균슈퍼박테리아의료비질병관리청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100세건강] "아이 눈동자가 이상해"…방치하면 약시 될 수도관련 기사치사율 60% 슈퍼박테리아 잡는다…철분 위장한 '페트로자'[약전약후]제일약품, 시오노기 슈퍼 항생제 '세피데로콜' 국내 허가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