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률 16.9%·의료비 4600만 원…병원 내 슈퍼박테리아 초비상

전국 21개 병원 입원환자 4만 9651명 분석…관리 최우선
보균율 1.79%로 5종 중 최고…전담 의사 둔 병원은 5%뿐

본문 이미지 - 병원 내 '다제내성균' 감염이 장기 입원과 막대한 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슈퍼박테리아'라고도 불리는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CRE)은 보균율이 가장 높고 30일 내 사망률이 16.9%에 달해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병원 내 '다제내성균' 감염이 장기 입원과 막대한 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슈퍼박테리아'라고도 불리는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CRE)은 보균율이 가장 높고 30일 내 사망률이 16.9%에 달해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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