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6시간→24~30시간…총 42개 병원서 시행"전공의 수련 지원 전에 없던 수준으로 대폭 확대"전병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주요 결과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