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현명한 판단이 사태 해결의 단초 될 것" 탄원서"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증원 철회해야"김창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대입학정원 증원의 근거 및 과정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뜨끈~한 국물 한 그릇이 혈압을?…입동 한파에 건강관리 비상장기이식 기다리다 하루 8.5명 사망…"한국형 장기 배분 근거 마련"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정부 "병원 안전망 다시 점검"…대책 보완진료기록이 신약 허가·급여 바꾼다…분당차병원, 빅데이터 승부수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