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침습적 간섬유화 진단 선도한 김승업 교수도 받아젊은의학자 부문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이주명 교수(왼쪽부터)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기초의학부문 이호영 교수, 임상의학부문 김승업 교수, 젊은의학자부문 마틴 슈타이네거·이주명 교수.(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아산의학상아산사회복지재단기초의학임상의학강승지 기자 민주당 의료특위 "국민 돌봄 위해선 지역 보건소 위상 재정립돼야"사무장병원부터 비만약 실손보험까지…서울시醫 "철퇴 시급"관련 기사아산재단, 아산의학상 시상…안명주 교수 등 4명에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