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침습적 간섬유화 진단 선도한 김승업 교수도 받아젊은의학자 부문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이주명 교수(왼쪽부터)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기초의학부문 이호영 교수, 임상의학부문 김승업 교수, 젊은의학자부문 마틴 슈타이네거·이주명 교수.(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아산의학상아산사회복지재단기초의학임상의학강승지 기자 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관련 기사아산의학상에 흡연과 폐질환 규명한 이호영 삼성서울병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