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계약형 '투트랙'…내년 의대 정원·수가 조정 리스크"연금 투자원칙 점검은 필요, 환율개입 아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지난달 28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 수립을 위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찾아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지역의사제국민연금통합돌봄구교운 기자 기초연구에서 사회·산업으로…인지및생물심리학회 학술대회약사회 '돌봄약료 미래전략 심포지엄'…통합돌봄 약사역할 모색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