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복귀 의견' 표출하는 전공의 공격 대상…안타깝다""문제 본질은 전공의 이탈과 상황 해결 움직임 없는 데 있어"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전 열린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