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132명 해야 2000명 끼워 맞출 수 있었을 것"14일 서울 시내의 대형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환자를 부축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잔류농약 기준치 4배 초과…'홍초고춧가루' 판매 중단·회수"약 먹었는데 왜 계속 아프지?"…편두통 아닌 다른 두통일 수도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