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단계 가장 낮은 '관심'으로…4년3개월 만에 마침표'5일 격리' 권고도 완화…검사비·치료비도 제한적 지원지난해 12월 29일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를 앞두고 서울 영등포보건소에 한 의료진이 덕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