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이 12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65차 정기총회’ 시상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