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법·의료법 위반 혐의래퍼 MC몽이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음감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0.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MC몽마약류관리법의료법권진영 기자 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독립운동가 후손 "표현의 자유와 모욕은 별개…구속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