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파주 무인기 4회 날려…일반이적 혐의오 씨 측 "타국이나 적국 이롭게 할 의도 아니었다"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소봄이 기자 [속보]'13개 의혹' 김병기 첫 경찰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권진영 기자 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배후 없어"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심사 종료…저녁 영장 결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