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모욕 단체, 내달 25일 집회 재개 예정27일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독립운동가 후손과 연대 단체, 시민이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를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02.27/ⓒ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헌위안부역사왜곡권진영 기자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소녀상 철거' 주장 단체, 기습시위 예고…제한통고 반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