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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중거리슛에 이기광 '입틀막'…윤두준 "속 뻥 뚫려" 감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12-06 05:52 송고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 이기광이 한국 대표팀 선수 백승호의 중거리슛에 환호했다. 

백승호는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에서 0-4로 밀리던 후반전 31분 왼발 중거리슛을 골로 연결했다.

이에 하이라이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라질전 '입중계' 중이던 윤두준 이기광은 환호하며 기뻐했다. 이기광은 입을 틀어 막은 채 놀라워 했고, 윤두준은 "속이 뻥 뚫린다"며 "월드컵 데뷔전에서 엄청난 골을 넣었다"고 감탄했다. 

이기광은 연신 "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윤두준은 "이 골이 아마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4시부터 카타르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과 8강 진출권을 두고 경기 중이다. 한국은 전반에만 4골을 허용, 0-4로 크게 밀렸으나 백승호의 중거리슛으로 1-4로 추격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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