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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출신 지수, 잘록 허리+볼륨 힙 수영복 뒤태 감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1 15:20 송고 | 2022-01-21 15:21 최종수정
타히티 출신 지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수영복을 입고 파격적인 뒷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수영장에 방문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D-17 바프챌린지. 작디작은 나의 등 근육에 영혼을 불어넣어 줘야지. 몸 건강. 마음 건강. 피부 건강까지 놓치지 않는 중"이라고 글을 함께 적었다.

사진 속 지수는 멋진뷰의 백사장을 앞에 두고 수영장에 기대 자신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필라테스로 단련된 늘씬한 몸매를 자신 있게 뽐내고 있는 지수는 개미허리와 상반되는 어깨 근육과 글래머러스한 힙라인을 당당하게 인증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 이 몸매는 운동으로 만들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너무 멋져요. 워너비", "가수 이후의 삶이 더 멋지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2012년 타히티로 데뷔해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하지만 2017년 건강 악화로 인해 타히티를 탈퇴하고,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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