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치어리더' 정가예 "욕설·폭언에 병원 치료…복귀 가능할 지 모르겠다"
치어리더 정가예가 욕설과 폭언 피해를 호소하며 활동을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정가예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일하던 중에 많은 사람 앞에서 욕설과 폭언을 당했다"고 밝혔다.그는 "내가 욕먹을 짓을 했나, 내 잘못일 거야라고 생각하기엔 납득이 가지 않았고, 두려움에 경기 직전까지 화장실에서 울기만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그래서 그날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다"며 "정확히 말하자면 마무리 하려고 했지만 가라고 하더라. 저를 좋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