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새 어머니의 친정부모 제사, 내가 왜 준비하냐"…2년차 며느리의 불만
남편과 혈연관계가 없는 재혼한 시모가 자신의 친정 부모 제사에 참석해 음식 준비까지 도우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이를 납득하지 못한 자신에게 남편 역시 "엄마가 남이냐"고 역정을 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혼한 시어머니의 친정 부모 제사를 두고 남편과 갈등을 겪고 있다는 결혼 2년 차 여성 A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A 씨에 따르면 시아버지는 아들이 성인이 되기 직전 현재의 시어머니와 재혼했다. 당연히 남편과 현재 시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