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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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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연금복권 720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돼 총액 21억 6000만 원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공개됐다.복권 수탁사업자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3회차 연금복권720 1등 1매와 2등 4매에 당첨된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은 부산 북구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에서 판매됐다.당첨자는 "어느 날 주차하고 내리려는데 차 안에 놓인 현금이 눈에 띄어, 그 길로 연금복권을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며칠 뒤 평소처럼 로또를 구매하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조선 시대 대표적 현모양처로 알려진 신사임당을 두고 '현모는 맞지만 양처는 아니었다'는 역사학자의 해석이 나왔다.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은 신사임당 가문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했다.이날 썬킴은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 현모는 맞다. 하지만 남편을 개처럼 잡았고 양처는 아니었다"고 운을 뗐다.이어 "딸을 굉장히 귀하게 여긴 인물이 바로 부친 신명회다. 딸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았다"며 "그 당시 덕수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빼 부러지는 폭행

영상"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빼 부러지는 폭행

보복 운전에 항의했다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경기도 시흥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제보자인 30대 남성 A 씨는 아내와 처제, 자녀들과 함께 병원 진료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이었다.주행 중 한 SUV 차량이 A 씨 차량 앞으로 갑자기 끼어든 뒤 속도를 줄이며 서행했다. A 씨는 이를 피해 차선을 변경해 앞질러 갔다. 그러자 해당 SUV는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치과 치료 과정에서 다른 치아를 잘못 깎아 발치 위기에 처했다는 환자가 병원의 적반하장식 대응을 지적하며 피해를 호소했다.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과 진료를 받던 중 예상과 다른 치아가 손상됐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이날 작성자 A 씨는 "치과에서 실수로 다른 치아를 깎아버려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한다"고 주장했다.A 씨는 "제가 뇌 장애가 있어서 인지가 조금 느린 편인데 병원에서 나와 곰곰이 생각해 보니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배우 김용석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왕과 사는 남자' 인생은 장항준처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영화에서 판한성부사 유귀산 역으로 출연한 소회를 밝히며 촬영 당시 겪은 일화를 전했다.김용석은 "영화 촬영 중 감독님과 모니터를 하러 이동하다 며칠 전 아기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말씀드렸다"며 "감독님께서 '용석아 핸드폰 줘봐. 내 번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13년 동안 여성 시신의 나체를 몰래 촬영해 개인적으로 보관해 온 경찰 간부의 범행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28일 일본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변사 사건 처리 과정에서 여성 시신의 나체를 촬영하고 이를 개인적으로 소지한 아야세경찰서 소속 52세 남성(경사)을 면직처분했다.해당 경찰은 감식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약 13년에 걸쳐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그는 아카바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

영상"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

닭꼬치 환불을 요구한 뒤 매장 안으로 난입해 욕설을 퍼붓고 난동을 부린 남녀 일행의 사연이 전해졌다.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소란은 지난 25일 오후 1시 45분쯤 강원도 속초중앙시장 내 한 닭꼬치 매장에서 발생했다.당시 한 여성 손님은 닭꼬치 2개를 구매한 뒤 잠시 후 다시 매장을 찾았다.이 여성은 "고기가 안 익었다", "비리다"며 환불을 요구했다. 이에 업주인 제보자는 고기가 붉게 보이는 현상은 단백질이 열과 산소에 반응해 붉은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반려견 산책과 키즈카페까지 불륜의 장소로 이용되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다양한 불륜 사례가 소개됐다. 이날 국내 1호 탐정으로 알려진 임병수가 출연해 자신이 맡았던 외도 사건들을 공개했다.임병수는 "개만도 못한 남자들이 많다. 압도적으로 많다"며 "반려견이 불륜의 도구로 이용되는 사례도 있다.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강아지가 인생의 전부다. 내가 산책을 안 해도 강아지는 산책을 시킨다. 보통 동네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배우 남보라가 과거 대통령 행사로 인해 집에 들어가지 못했던 일화를 공개했다.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는 젠더리빌파티를 열고 가족들과 출산을 앞둔 소감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이름과 막내 동생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공개됐다.남보라의 어머니는 "너네는 남 씨라서 이름 짓기가 어려웠다. 막 이름을 짓다 보니까 '남보라' 하니까 잘 어울려서 지었다"며 "막내 영일이 이름은 대통령이 지어줬다"고 밝혀 출연
'금전수 잘 자라더라니' 10억 복권 당첨…"좋긴 한데 너무 적어" 솔직 소감

'금전수 잘 자라더라니' 10억 복권 당첨…"좋긴 한데 너무 적어" 솔직 소감

스피또2000 1등 10억 원에 당첨된 당첨자의 소감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복권 수탁사업자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2000 66회차 1등 10억 원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첨 복권이 판매된 곳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한 복권 판매점이다.당첨자는 "평소 일주일에 한 번 로또를 구매하는 편인데, 그날은 우연히 2년 만에 스피또2000을 한 장 구매했다"며 "구매 후 바로 확인했는데 1등이 나와 순간 너무 얼떨떨하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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