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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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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미스 이란 "한국 7억원 지원 국민에게 안 가, 무기살 것" 공개 반대

미스 이란 "한국 7억원 지원 국민에게 안 가, 무기살 것" 공개 반대

한국 정부의 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에 대해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 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된다"며 "그 돈이 1달러라도 일반 시민에게 갈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대놓고 테러를 응원하는 행동에 반대한다. 이란 국민들은 47년 동안 이 정권이 사라지기를 기다려왔다"며 "스
정지영 감독 "조진웅 바로 은퇴할 줄 몰랐다…주로 집콕, 점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 "조진웅 바로 은퇴할 줄 몰랐다…주로 집콕, 점심 제안도 거절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의 근황이 전해졌다.정지영 감독은 영화 '내 이름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조진웅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보도를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사건도 충격적이었지만 그렇게 바로 은퇴까지 할 줄은 몰랐다. 반성의 뜻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질 줄 알았다"고 말했다.앞서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차량 절도 등 소년범 전력과 성인이 된 이후 폭행, 음주운전 전과 등
사람 잡을 아이폰…배터리 교체 5시간 만에 흰 연기, 대형 화재 날 뻔

사람 잡을 아이폰…배터리 교체 5시간 만에 흰 연기, 대형 화재 날 뻔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 교체를 받은 아이폰이 불과 몇 시간 만에 과열로 대형 화재가 발생할 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애플 공식 AS 배터리 교체 후 5시간 만에 열폭주 사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4월 12일 집에서 아이폰에서 흰 연기와 함께 급격한 과열이 발생했고, 집안에 탄 냄새가 가득 찼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A 씨는 "소방관이 '잠들어 있었다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빠가, 조센징" 택시 기사 폭행한 일본인…요금 얼굴에 던지고 다음 날 출국

"빠가, 조센징" 택시 기사 폭행한 일본인…요금 얼굴에 던지고 다음 날 출국

택시요금을 내지 않은 일본인 승객에게 욕설과 폭행까지 당한 택시기사가 억울함을 호소했다.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쯤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인근에서 일본인 남녀를 태웠다. 이들은 우버 앱을 통해 호출했으며 목적지는 명동역 3번 출구로 설정돼 있었다.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 일본인 남성은 번역기를 통해 "여긴 내 목적지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요금 1만 9100원을 내지 않은 채 여성과 함께 택시에서
핸들 놓고 조수석 누워 고속도 질주…"저 운전자 황천길 하이패스"

영상핸들 놓고 조수석 누워 고속도 질주…"저 운전자 황천길 하이패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운전자가 핸들을 완전히 놓고 좌석을 뒤로 젖힌 채 누운 듯한 자세로 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14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고속도로에서 운전석 각도 뒤로하고 주행'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영상은 옆 차선을 달리던 차량에서 촬영된 것으로, 빠른 속도로 주행 중인 차량 내부를 비추고 있다. 운전에선 운전자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후 화면에선 좌석을 뒤로 젖힌 채 몸을 기대고 있는 운전자가
결혼식 생략하자 했더니…"못 할 이유 뭐냐" 신부 의심하는 예비 시부모

결혼식 생략하자 했더니…"못 할 이유 뭐냐" 신부 의심하는 예비 시부모

결혼식을 생략하겠다는 이유로 예비 부모가 예비 신부를 의심하며 갈등이 발생한 사연이 전해졌다.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식 생략 남자 친구 부모님께서 저를 의심하십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남자 친구와 결혼식을 생략하기로 한 뒤 벌어진 상황들에 대해 털어놨다. A 씨는 "남자 친구 나이 37살, 저는 33살"이라며 "둘 다 늦은 나이에 만나서 아기 계획이 간절하고, 조금이라도 아껴서 집이랑 살림에 보탬이 되고 싶어
머슴 구하세요?…"시급 1만3000원, 아이 하원·요리·목욕·병원까지" 뭇매

머슴 구하세요?…"시급 1만3000원, 아이 하원·요리·목욕·병원까지" 뭇매

짧은 근무 시간에 과도한 업무를 요구하면서 낮은 시급을 제시한 유치원생 하원 돌봄 구인 글이 지탄을 받고 있다.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치원생 하원 돌보미 구하는 글을 봤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해당 공고 내용을 공유하며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근무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로, 하루 1시간 30분이다.시급은 1만 3000원으로 책정됐다. 주요 업무는 하
코인 리딩방 사기 전재산 잃은 아내, 시녀 취급한 남편…"안락사 알아봤다"

코인 리딩방 사기 전재산 잃은 아내, 시녀 취급한 남편…"안락사 알아봤다"

남편 몰래 전 재산을 잃은 아내가 이로 인해 남편의 비난과 폭언 속에 고통받는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최근 헬스장을 함께 운영하는 트레이너 부부의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이들 두 사람은 부부라기보다 상사와 직원 같은 수직적 관계 속에서 갈등을 이어가고 있었다.방송에서 남편의 태도는 내내 거칠었다. 근무 중은 물론 회원과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도 아내를 향해 "XX, 미친 것 아냐", "XX
수리 가능한 휴대전화 '완파 판정'…"새 제품 사라" 권유한 AS센터, 뭐죠?

수리 가능한 휴대전화 '완파 판정'…"새 제품 사라" 권유한 AS센터, 뭐죠?

휴대전화 수리가 가능했음에도 '완파 판정'을 받아 새 제품 구매를 권유받았다는 소비자 사연이 전해지며 국내 대기업 서비스센터 AS 기사들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글쓴이 A 씨는 "초등학교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면서 휴대전화가 망가졌다"며 자신의 AS 피해 사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A 씨는 "뒤판이 찍히고 화면이 먹통이 됐다"며 "저는 시간이 안 돼서 맞벌이 아내에게 부탁했고 아내가 점심시간을
비닐봉지 달라더니…파채 가득가득, 셀프바 싹쓸이 '진상 아줌마'

영상비닐봉지 달라더니…파채 가득가득, 셀프바 싹쓸이 '진상 아줌마'

서울 동대문구의 한 고깃집에서 셀프바 반찬을 과도하게 챙겨간 손님의 행동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식당을 운영하는 A 씨는 중년 여성 손님의 행동이 담긴 CCTV 영상을 제보했다.이날 식당에 혼자 방문한 여성 손님은 차돌박이 1인분과 라면, 공깃밥, 콜라 등 총 1만 7800원어치 음식을 주문한 뒤 약 2시간 동안 식사를 이어갔다.식사 과정에서 여성은 셀프바에서 제공되는 파채를 여러 차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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