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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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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재산은 많은데 물려줄 자식도 조카도 없어"…40대 딩크족 고민 '시끌'

"재산은 많은데 물려줄 자식도 조카도 없어"…40대 딩크족 고민 '시끌'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40대 딩크족 부부가 적지 않은 재산을 누구에게 물려줘야 할지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 안 낳으시는 분들, 재산 문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 씨는 "저랑 남편은 40대 중반이다. 남편과 제 지병 문제도 있고 나이도 있어서 아이는 포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A 씨는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사실상 출산을 포기한 상태였다.그는 "지
썩은 이 맨손으로 뽑았다가…팔다리 마비, 실어증까지 온 10세 소년

썩은 이 맨손으로 뽑았다가…팔다리 마비, 실어증까지 온 10세 소년

10세 소년이 충치로 썩은 치아를 맨손으로 뽑았다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팔다리 마비와 실어증까지 겪는 사고가 발생했다.13일 중국 바이두가 인용한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중국 후베이성에 거주하는 10세 소년 A 군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우한대학교 중남병원으로 이송됐다.당시 A 군은 팔다리 마비와 실어증 증세까지 보였다. A 군의 상태는 위중했다. 상태를 본 신경외과 책임 전문의는 "CT 검사 결과 뇌출혈량이 너무 많았다"며 "신체 마비가
보조교사가 한 달간 만든 자료로 표창받은 담임…"선생님은 양심도 없나요"

보조교사가 한 달간 만든 자료로 표창받은 담임…"선생님은 양심도 없나요"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근무하는 교육 보조 인력이 한 달 넘게 공들여 만든 수업자료를 담임교사가 자신의 우수 수업사례로 발표하고 표창 후보에까지 올랐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가 만든 수업자료로 담임선생님이 상을 받아서 분통이 터진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 씨는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1년째 교육 보조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으로 반 아이들이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해서 그림 카드
"월 120만원이나 주는데, 육아 내 방침 지켜라"…장모에게 버럭한 사위

"월 120만원이나 주는데, 육아 내 방침 지켜라"…장모에게 버럭한 사위

매일 12시간씩 손주를 돌보고 저녁 식사까지 챙겨주시는 장모에게 자신이 정해놓은 지침에 어긋났다며 역정을 낸 사위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달 내내 아이를 봐주고 계신 장모에게 월 120만원을 주고 있다며 소리친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결혼 3년 차 여성 A 씨는 현재 맞벌이를 하며 친정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고 있었다. 60대인 친정어머니는 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2시간 이상을 아
"함께 살자"던 대기업 남친…양다리 여행 걸리자 '스토킹 신고' 협박

"함께 살자"던 대기업 남친…양다리 여행 걸리자 '스토킹 신고' 협박

결혼까지 약속했던 남자 친구가 다른 여성과 동시에 교제해 온 사실을 알게 된 30대 여성이 사과를 요구했다가 오히려 스토킹으로 신고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1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여성 A 씨는 먼 친척의 소개로 대기업에 재직 중인 40대 남성 B 씨를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첫 만남부터 적극적이었던 B 씨와 A 씨는 대화와 취미도 잘 맞아 빠르게 가까워졌다. B 씨는 매일 아침 출근길마다 안부를 묻고 A
"김새론 안고 자고 싶다" 카톡 보낸 인물은 연예인 A 씨…조작 진술 확보

"김새론 안고 자고 싶다" 카톡 보낸 인물은 연예인 A 씨…조작 진술 확보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의 근거로 제시됐던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인물이 실제로는 다른 연예인이었다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다.13일 디스패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증거라며 공개했던 2016년 카카오톡 대화의 상대방이 경찰 수사 결과 연예인 A 씨로 파악했다고 보도했다.가세연은 지난해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이 주고
"멜론으로 포를 떴더라"…백화점 팝업 스토어 '1만원 샌드위치' 부실 논란

"멜론으로 포를 떴더라"…백화점 팝업 스토어 '1만원 샌드위치' 부실 논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 9500원짜리 멜론 산도가 가격에 비해 부실한 내용물로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백화점 멜론 산도 팝업 수준"이라는 글과 함께 제품 사진이 공개됐다.제보자 A 씨가 구매한 제품은 빵에 생크림과 멜론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인 '멜론 산도'로, 가격은 9500원이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툼한 생크림 빵 사이에 멜론이 들어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왜 너 같은 거랑, 쓰레기"…악플에 '좋아요' 누른 이강인·두산가 박상효

"왜 너 같은 거랑, 쓰레기"…악플에 '좋아요' 누른 이강인·두산가 박상효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대표팀 내 갈등설로 악성 댓글에 시달리는 가운데, 연인인 두산가 5세 박상효 씨가 자신과 이강인을 겨냥한 악플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다.14일 이강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강인아 인성 좀 고치자", "너도 퇴출당해라", "선배한테 잘해라" 등 악성 댓글이 잇따랐다.이는 이강인이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등 이른바 '96라인' 선수들과 함께 손흥민을 따돌리고 대표팀 주장 교체를 요구했다는
비행기서 저혈압 쇼크 한국인 살린 우즈벡 의사…"제 의무입니다"

비행기서 저혈압 쇼크 한국인 살린 우즈벡 의사…"제 의무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쇼크 증세로 위태로운 순간에 있던 한국 여성을 우즈베키스탄 의사가 응급처치에 나서 무사히 한국에 도착할 수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14일 누리꾼 A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여객기에서 겪은 일을 소개했다.A 씨에 따르면 당시 기내에서 한국계로 보이는 중년 여성이 갑자기 심한 쇼크 증세를 보였다. 여성의 이완기 혈압은 20㎜Hg까지 떨어질 정도
"생기부서 완벽주의자 표현 빼라"…교장 아빠, 딸 학교 교감에 요구 파문

"생기부서 완벽주의자 표현 빼라"…교장 아빠, 딸 학교 교감에 요구 파문

대전의 한 고등학교 교장이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딸의 학교생활기록부에 적힌 '완벽주의자'라는 표현을 수정해 달라며 해당 학교 교감에게 직접 연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표현이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줘 대학 입시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14일 KBS 보도에 따르면 대전의 한 고등학교 교장 A 씨는 지난 2월 자기 딸이 다니는 다른 고등학교 교감에게 전화를 걸어 생기부 내용의 수정을 요구했다.A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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