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부신 종양 수술 증례격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반려견이 숨을 가쁘게 쉰다면 심장, 폐, 내분비계 질환 초기 신호일 수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이미지투데이). ⓒ 뉴스1쫑이의 CT 검사 결과 좌측 부신에 비정상적으로 커진 종양이 발견됐다(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인천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수술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문종선 인천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동물병원강아지암강아지종양반려견종양강아지복강경수술한송아 기자 "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관련 기사"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집에선 분명 절뚝였는데"…병원 가면 멀쩡한 강아지, 이유는"청주에 보물 같은 동물병원"…일본·서울 달려온 보호자의 진심"우리 강아지 행복할까"…보호자용 복지평가 앱 개발 추진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