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핵심 인물 베트남서 귀국…특검, 수사 탄력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1일 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귀국김예성집사구속심사정재민 기자 [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정윤미 기자 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李대통령, 26명 중 22명 임명 가능"…대법관 증원법 보완 과제는관련 기사'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3대 특검 '별건 수사' 법원서 잇따라 제동…공소유지 '빨간불'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 집사게이트' 김예성 17일 첫 정식 공판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3인방 구속영장 기각…김건희 연결고리 수사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