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핵심 인물 베트남서 귀국…특검, 수사 탄력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1일 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귀국김예성집사구속심사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정윤미 기자 종합특검 공정성 시험대…특검보 변호 이력·유튜브 출연 '암초'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관련 기사'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3대 특검 '별건 수사' 법원서 잇따라 제동…공소유지 '빨간불'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 집사게이트' 김예성 17일 첫 정식 공판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3인방 구속영장 기각…김건희 연결고리 수사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