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핵심 인물 베트남서 귀국…특검, 수사 탄력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1일 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귀국김예성집사구속심사정재민 기자 [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장윤기 증거인멸 사건' 논란에 경찰 내부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정윤미 기자 SGC에너지, 작년 바이오매스 연료 비중 높여…탄소 배출 16만t 감축"청소기 받고 홈런" 로보락 X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