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핵심 인물 베트남서 귀국…특검, 수사 탄력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IMS모빌리티와 HS효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1일 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귀국김예성집사구속심사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정윤미 기자 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관련 기사'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3대 특검 '별건 수사' 법원서 잇따라 제동…공소유지 '빨간불'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 집사게이트' 김예성 17일 첫 정식 공판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3인방 구속영장 기각…김건희 연결고리 수사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