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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미국 대학 교수 남편 언급 "SNS로 사랑꾼 이미지 메이킹 하고 있어"

'미운 우리 새끼' 5일 방송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12-03 10:45 송고 | 2021-12-03 14:53 최종수정
SBS '미운 우리 새끼' © 뉴스1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주령이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5일 오후 9시5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징어 게임'에서 강렬한 연기로 세계를 홀린 배우 김주령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주령의 등장에 모벤저스는 "실물이 엄청 예쁘다" "연기도 잘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주령은 '오징어 게임'의 명대사로 화답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또한 결혼 11년 차인 김주령은 "남편과 싸울 때면 한미녀보다 더한 모습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며 '현실 부부' 면모를 아낌없이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급기야 요즘 미국에 있는 남편이 SNS를 이용해 사랑꾼인 척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하기도 했다. 김주령의 남편은 현재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학창시절 반에서 1등과 2등을 다투는 모범생이었다는 김주령은, 학교가 아닌 집에서는 영락없는 '미우새' 였다며 반전 과거도 털어놨다. 심지어 부모님께 '꼭 너 같은 딸 낳아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모벤저스의 폭소를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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