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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데미 무어, 섹시 오프숄더 드레스…눈뗄수 없는 고혹미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11-30 17:13 송고
데미 무어 / 사진 = 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독보적인 고혹미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데미 무어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데미 무어는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더 패션 어워즈 2021'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은은한 펄이 들어간 섹시한 분위기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행사장을 압도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1962년생으로 59세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 전까지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이후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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