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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요정' 손연재, 호텔리어·승무원 된 까닭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관광일자리 홍보 영상 공개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0-10-19 15:58 송고
'체조요정 손연재와 함께하는 여기는 어때' 영상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여행사부터 항공사, 호텔, 카지노 등에서 일일 직업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8개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체조요정 손연재와 함께하는 여기는 어때?'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0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내 부대행사 차원에서 기획했다.

중앙회는 일자리 박람회에 한국관광공사와 10개 유관 협회 및 그랜드코리아레저 등과 함께 공동 주관사로 선정됐다.

'체조요정 손연재와 함께하는 여기는 어때' 영상에선 손연재씨가 직접 관광기업들을 방문해 실무자와 함께하는 직무체험을 통해 여행업, 유원시설업, 관광벤처, MICE업, 호텔업, 항공업, 공공분야 및 카지노업에 대한 직무 정보를 다룬다. 

영상은 약 6~10분으로 구성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분야 주요 업종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는지와 취업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 정보를 소개한다. 

8개 모든 영상은 2020 온라인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