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지방 > 전북

제자 성폭행 ‘징역 6년’ 선고 前 유도코치, 무고 혐의로 추가 실형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2019-12-10 16:02 송고 | 2019-12-10 16:05 최종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