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두고 정부 "송구"…임현택 "복지부 공무원 탓"野 "2000명 증원은 총선용" "천공이 결정" 집중 질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안경을 만지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강승지 기자 심근병증 진단 위해 떠도는 일 끝날까…희귀질환 패러다임 전환이화의료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병원 기반 모델 활성화관련 기사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