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두고 정부 "송구"…임현택 "복지부 공무원 탓"野 "2000명 증원은 총선용" "천공이 결정" 집중 질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안경을 만지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전공의노조 "졸속 의대증원 반대…조합원 총의 바탕으로 대응할 것"의대교수협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법 테두리 내에서 대응"(종합)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