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협, 기자간담회 주장…"정원 논의 자체 부정하진 않아""교육의 질이 근거라면, 그 질 측정 가능한 방식으로 검증해야"조윤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 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과대학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교수강승지 기자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관련 기사의대교수협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법 테두리 내에서 대응"(종합)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의대교수들 "의대정원 논의 '검증 없는 속도전' 깊은 우려"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