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협, 기자간담회 주장…"정원 논의 자체 부정하진 않아""교육의 질이 근거라면, 그 질 측정 가능한 방식으로 검증해야"조윤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 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과대학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교수강승지 기자 "응급실 뺑뺑이 사건 조사 기구 만들어 근본 고치자" 법안 발의"금남의 벽 깨진지 오래"…간호사 국시 합격 5명 중 1명 남성관련 기사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의대교수들 "의대정원 논의 '검증 없는 속도전' 깊은 우려"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