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응급실 중증환자에 양보…병의원부터 방문 당부" 기도 폐쇄 골든타임 4분에 불과·치명적…하임리히법 필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보라매병원을 방문해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 현황을 관계자로부터 청취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휴 기간 하루 평균 문을 여는 병의원이 9655개, 약국이 6912개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설 명절 당일인 17일에는 416개 응급의료기관, 349개 병원, 1152개 의원, 245개 공공보건기관 등이 진료를 이어가고 2679개 약국이 문을 연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12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 중구 곽병원 응급실 입구에 설 연휴 기간 진료시간 변경과 응급실 정상진료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12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