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가능성도 시사…"전공의·의대생과 재논의하라"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노조의대 증원재논의테이블집단행동의료비건강보험강승지 기자 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전면 개편…편의성·접근성↑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