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가능성도 시사…"전공의·의대생과 재논의하라"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노조의대 증원재논의테이블집단행동의료비건강보험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또 2000명 증원 될라" 의료계 '와글'…보다 못한 의대 학장들 '0명'의협 '올바른 의료 특위'가 대화 창구?…"전공의가 없지 않나"전공의 불참·휴진 동력 '뚝'…범의료계 특위, 악재 속 오늘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