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 두곤 "부정하지도 않고 무작정 찬성하지도 않아""과적으로 배 가라앉지 않게 교육 질 확보 검증해야" 제언조윤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과대학교육감사원교수필수의료강승지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전공의노조 "졸속 의대증원 반대…조합원 총의 바탕으로 대응할 것"관련 기사전공의노조 "졸속 의대증원 반대…조합원 총의 바탕으로 대응할 것"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