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환우회, 환자·보호자 등 189명 상대 설문조사"공포의 5월…항암치료, 외래진료 지연은 흔한 일"6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길을 지나고 있다. 2024.5.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암환자췌장암강승지 기자 고려대 구로병원, 새암병원 첫 삽…중증·필수의료 혁신 본격화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관련 기사페니트리움, 기존 항암제 병용 효과 확인…'가짜 내성' 공략"암세포 대신 방어벽 없앤다"…페니트리움, 표적항암제와 병용 가능성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22개월 소아의 좁은 수술 공간…로봇으로 총담관낭종 제거환자가 가장 만족한 병원…세브란스, 한국웰니스지수 20년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