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현 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외과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교수진이 22개월 소아의 '단일공 로봇 총담관낭종 수술'을 무사히 시행했다. 어린 환자는 성인보다 장기와 혈관의 크기가 작을 뿐더러 수술 공간이 좁아 세밀한 기술이 요구돼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나영현 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외과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총담관낭종소아외과고려대 구로병원선천질환로봇수술단일공강승지 기자 안 보이던 감염고리까지 찾는다…결핵균 유전체 전부 분석하기로많은 이에 맞혀도 못 막는다…고령층 독감백신, 예방효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