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짐펜트라, 엑스코프리 유력"케이캡, 나보타도 후보군…정책지원 확대돼야남인순 국회 부의장. ⓒ 뉴스1 이승배 기자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오랜 염원이었던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이 임박했다.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가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글로벌 블록버스터녹십자셀트리온SK바이오팜엑스코프리케이캡짐펜트라나보타강승지 기자 "돌봄로봇 연구개발 성과 한자리…차세대 서비스 방향도 모색""어르신 독감 접종, 예방효과 높일 때"…노인회는 '이것'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