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짐펜트라, 엑스코프리 유력"케이캡, 나보타도 후보군…정책지원 확대돼야남인순 국회 부의장. ⓒ 뉴스1 이승배 기자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오랜 염원이었던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이 임박했다.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가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글로벌 블록버스터녹십자셀트리온SK바이오팜엑스코프리케이캡짐펜트라나보타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1조원' 블록버스터 K 신약 주인공은…짐펜트라? 렉라자?"엔데믹 후폭풍은 없다"…K-제약바이오 사상 최대 흑자 기록[CPHI2023] “K-제약바이오 높아진 위상 실감…땡큐 삼성바이오”별의별 코로나 치료제 후보들…세상 구할 스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