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준엄한 여론의 심판…정부 잘못 지적하는 의정 활동할 것""저도 정치하며 기교 많이 부렸지만 진정성이 필요하다는 것 느껴"이준석 개혁신당 화성을 후보가 10일 오후 경기 화성시 동탄대로 라스플로레스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기뻐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화성을개혁신당당선410총선4·10총선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DX 노조, 추석에도 한남동서 농성…'선명성 경쟁'에 무리수프리미엄 TV 시장 대세 OLED…2대 중 1대는 LG전자 올레드 TV김예원 기자 "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생활시설은 수영장"…37.8%가 희망개혁신당, 이준석 사퇴 후 첫 입장 표명…당 재정비 방향 주목'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뉴스1 PICK]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쇄신 제안 당내 호응 못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