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사퇴 후 뚜렷한 후임 구도 보이지 않아 차기 총선 공천 방향성 두고 지도부 내부 이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위해 마이크를 조정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천하람김정률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관련 기사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동의하나 순천 포기 못 해…10월 내 결론"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출마하라"→千 "반드시 순천에서"이기인 "지도부 비례대표 출마 금지…천하람·이주영 지역구 출마하라"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 출범…김철근 "이게 쇄신인가"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