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사퇴 후 뚜렷한 후임 구도 보이지 않아 차기 총선 공천 방향성 두고 지도부 내부 이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위해 마이크를 조정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천하람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장동혁 "개각은 하면서 경찰청장 임명 또 미뤄…검찰 해체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장예찬 "이준석, 이견·노선 차이로 사퇴?…책임있는 지도자 모습 아냐"'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개혁당 사무총장 "이준석, 사퇴의사 23일 밝혀…지선 패배 후 동력 잃어"'지선패배 책임'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이준석 "대표직서 물러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