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사용자 간 큰 간극…'동결 vs 1만원 돌파' 첨예한 공방 오갈 듯업종별 차등적용 논의도 치열할 전망…올해 심의도 격한 공방 예고지난 1월 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4.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1만원노동계사용자고용노동부이정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勞 1만1900원 vs 使 1만360원…최저임금 3차 수정안 줄다리기'빚만 연소득 3.4배' 자영업자…'최저임금 1.2만원' 압박에 금리 공포까지"최저임금 1만2000원, 특고·플랫폼까지"…대전 민노총 거리 선전전아프면 쉴 권리, 상병수당 효과 있지만 재원·대상·보상 수준 쟁점"기름값 월 200만원 추가, 운전할수록 손해"…화물기사들 울상